이 꿈이 마음에 걸린다면, 나쁜 기운을 흘려보내세요.
옥상 난간 위에 서 있었다. 무섭기보다는 이상하게 편안한 기분이었다…
해변에 혼자 서 있었다. 파도가 밀려올 때마다 발목이 스르르 잠겼는데…
분명 자주 다니던 동네였는데 골목 하나를 꺾자마자 낯선 길이 나왔다…